끝내주는 야경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야경에 온정신을 잃어버려, 지금 내가 힘든지 슬픈지 전혀 생각할 틈이 없어진다. 내가 살아 있는지 죽어 있는지 그러한 것 생각할 필요없이, 자연과 나 둘만 온전히 남아 있게 된다.
같은 기숙사에 살고 있는 한국인 선배가, 예전부터 야경 보러 드라이브를 가자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바쁨을 핑계로 몇 달 동안 가지 않고 있다가, 우연히 시간이 맞아 타임즈에서 차를 빌려 야경을 보러 갔다. 인기가 있는 곳이라, 10:30 이후에 가는 게 가장 좋다고 했다.
조금 적응했다고 생각한 매장에서 한달 동안 떠나, 다시 매장으로 돌아왔다. 한달의 영향이 컸던지, 또 다시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어차피 한달만 있고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될 운명(?). 하지만 적응했던 환경에 다시 적응을 하느라 몸과 마음이 지쳤던지, 드라이브를 가기 전도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풀이 죽어있었다.
하지만 적당히 시원한 날씨에, 아름다운 야경까지. 기분이 좋다는 말이 몇 번이고 나왔다. 더 더워지기 전에 또 가야지. 힘들 때면 가야지.
갈 일이 많을 것 같다. 올해는 계속 계속 환경이 변화하고, 나는 적응하고 다시 적응하고를 반복해야하니깐.
凄く綺麗な夜景を眺めると心地がよくなる。夜景に全精神を委ねると、今俺が大変なのか、悲しいのか、考える隙間が全くなくなった。俺が生きているのか、死んでいるのか、そんなことを考える必要無しに、自然と俺だけの世界になる。
同じ寮に住んでいる韓国人の先輩が、前から夜景を見にドライブに行こうと話していた。だが、忙しいという理由で何カ月間
か行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たまたま時間が合い、タイムズで車を借りて夜景を見に行った。人気がある所なので、22:30以後に行くことが良いそうだ。
少し慣れたと思っていた売り場から1ヶ月間離れ、またその売り場に戻って来た。1ヶ月の影響が大きかったのだろうか。また、慣れるために奮闘した。所詮、あと1ヶ月後には、また他の売り場に移動する定め。しかし、慣れた環境にまた適応しよと気を張り、緊張したせいか、休みなのに、ずっと落ち込んでいた。
しかし、ちょうど良い天気の中、美しい夜景を見て、気持ち良いという言葉が何回も口から出て来た。さらに暑くなるまでにまた来たい。疲れたらまた来よう。だが来る日が多くなるようだ。今年は常の環境が変わり、俺は慣れて、また慣れるのを何回も繰り返さないといけない。今年はうまくふんば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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