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그래서 나는 지금 몇 주, 몇 개를 가지고 있지?”증권사 하나만 쓰는 사람이라면 확인이 어렵지 않습니다.하지만 주식은 A증권사, ETF는 B증권사, 가상자산은 여러 거래소와 지갑에 나뉘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평가금액이나 수익률은 각 서비스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제가 궁금했던 건 조금 달랐습니다.“내가 목표로 한 수량까지 얼마나 왔을까?”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XRP 10,000개SOL 100개특정 ETF 100주TSLA 10주저는 실제로 투자할 때 금액뿐 아니라 ‘몇 개를 모을 것인가’를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래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수량채움수량채움은 여러 곳에 흩어진 자산의 보유 수량을 한곳에서 직접 기록하고,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