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
1) Cursor을 활용도를 높여서, 질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해
2) 전문성 -> 브랜딩 -> 승진으로 이어가보기
3) AI를 활용하되 이해하면서 활용하기. 스피드보다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질 그 자체가 중요
4)2번에 전문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프로젝트 관리와 핀테크를 연관시켜서 일을 할지 고민
5) 내가 만들고 있는 데이터셋, 대쉬보드, 레포트는 나의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이를 유저들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지. 유저의 관점에서 항상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지기.
🔳3월 목표
-Slack Bot Pull 형 실장
요건 정의는 의뢰자가 해 주었지만, 그 원하는 폭이 너무 넓어서 스몰 스타트로 시작해서 어떤 영역에서 얼마나 높은 정밀도를 가지고 대체해 주는지 확인하면서 추진이 목표.
-Lead Time 대쉬보드 PROD로 개방
각 프로젝트의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각 페이즈의 리드 타임 데이터를 나열하면 아무런 분석에도 도움이 안된다.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그 정보를 추가.
해결 후, 관련된 차트를 해당 대쉬보드에 추가.
-내가 이 부서에서 와서 했던 것들을 모두 정리
Wiki에 올린 정보들을 다 정리하면서 어떤 부분을 잘했고,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또 어떻게 앞으로 해야할지를 정리.
-Planning 팀 리더와 Heads에 분석 리포트, 대쉬보드 여러 개 만들어보기.
실무를 담당하는 팀 리더로부터 여러 가지 분석 니즈의 정보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에 우선순위의 사항을 해결하고 하나하나씩 시도해 보기.
-Actual Dashboard
Slack Bot을 활용하여 리마인더 만들기 (Push형)
어떤 아웃풋을 하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을지.
어떤 아웃풋을 하면 대응해주는 부서에서 이해하기 쉬울지.
🔳이주 목표
-Chris가 제안한 지연 및 캔슬 프로젝트에 대한 기회 손실에 관한 대쉬보드 1차 드래프트 버전 공유
-FULL형 Bot 1차 테스트 완료
-대쉬보드 추가 작성 의뢰
🔳오늘의 목표 업무
| 목표 | 일 | 우선순위 | 목표 소요시간 (분) |
실제 소요시간 (분) |
| 데이터 환경 | Chris가 제안한 지연 및 캔슬 프로젝트에 대한 기회 손실에 관한 대쉬보드 1차 드래프트 버전 공유 | 상 | 60 | |
| 분석 | 대쉬보드 추가 작성 의뢰 | 상 | 120 | |
| 데이터 환경 | FULL형 Bot 1차 테스트 완료 | 상 | 120 |
🔳목표 업무외
🔳도전한 것
🔳배운 것
🔳남은 일
🔳감상
출처: https://osakabang.tistory.com/618 [도쿄뱅의 즐거운 일본살이: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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