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테크니컬(DX) PMO 도전기

1월 셋째주 2026년 1월 13일(화)

도쿄뱅 2026. 1. 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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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

1)Cursor을 활용도를 높여서, 질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해

2)전문성 -> 브랜딩 -> 승진으로 이어가보기

3)AI를 활용하되 이해하면서 활용하기. 스피드보다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질이 중요

 

🔳12월 목표(일주일간 표시 예정, 어떤 것을 저번 달에 못했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data request form 완성 후 -> 앞으로 여기서 의뢰가 전달되도록 확정

-actual data TBL 효율화

-AI adoption Project 서포터

-Project Lead time 데이터, 대쉬보드 STG -> PROD 업데이트

-Performance Dashboard STG

-각종 테이블, 데이터 정의서 업데이트

-251216_Retro에서 다음 로드맵 프로젝트까지 개선할 점 개선.

-KPI Project 최소한의 서포트

-estimation 재정의 후 컬럼명 전부 수정

 

🔳1월 목표

-Estimation 재정의 후 컬럼명 전부 수정

-Cursor DBT를 활용하여 데이터 환경 만들기

-현재 만들고 있는 대쉬보드를 전부 PROD 환경으로 발전시키기

-Retro에서 다음 로드맵 프로젝트까지 개선할 점 개선

-System 본부용 REQ 개선(SQL)

-Request work flow 서포터 (Slack)

-Roadmap Reformance Report 준비

 

🔳이주 목표

-Estimation 재정의 후 컬럼명 전부 수정

-Roadmap Reformance Report 준비

-JIRA Structure更新(データ更新時間軽減)

-크리스 상 의뢰 -> Slack Request 자동화 툴

-PROD 대쉬보드 공개

-Cursor 공부하기

 

🔳오늘의 목표 업무(360분)

목표 우선순위 목표 소요시간
(분)
실제 소요시간
(분)
대쉬보드 Roadmap Reformance Report 준비
-Snapshot 데이터 다시 만들기
-대쉬보드 업데이트 하기
60 120
데이터 환경 Estimation 재정의 후 컬럼명 전부 수정 120  
데이터 환경 크리스 상 의뢰 -> Slack Request 자동화 툴
필요한 조건을 확인하기
60  

 

 

🔳목표 업무외

Roadmap Reformance Report 준비
->데이터 마트를 업데이트하는 dbt job이 존재하지 않았음. 다행히도 스냅샷을 찍고 있는 별도의 데이터셋이 있었기 때문에 이걸 활용. 

앞으로는 dbt job으로 데이터 마트 업데이트 -> snowflake의 task로 스냅샷. ->하지만 snowflake task를 없애서 dby job으로 통일하는 게 낫지 않을려나? 왜 어떤 건 dbt job, 어떤 건 snowflake task인게 복잡해보임.

 

🔳도전한 것

 

🔳배운 것

 

🔳남은 일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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