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테크니컬(DX) PMO 도전기

첫째주 2026년 3월 4일 수요일

도쿄뱅 2026. 3. 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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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

1) Cursor을 활용도를 높여서, 질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해

2) 전문성 -> 브랜딩 -> 승진으로 이어가보기

3) AI를 활용하되 이해하면서 활용하기. 스피드보다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질 그 자체가 중요

4)2번에 전문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프로젝트 관리와 핀테크를 연관시켜서 일을 할지 고민

5) 내가 만들고 있는 데이터셋, 대쉬보드, 레포트는 나의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이를 유저들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지. 유저의 관점에서 항상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지기.

 

🔳2월 목표

-Cursor ->Data -> AI해석 ->Slack Output 공유 시스템 만들기 (push형, pull형 고민)

-Ball Holder 대쉬보드  STG  환경

-Dev Progress 대쉬보드 STG 환경 

-Actual Dashboard PROD 환경

-Roadmap Planning 서포트 

-AI Agent 팀 만들기

-Planning 팀 리더와 Heads에 분석 리포트, 대쉬보드 여러 개 만들어보기.

 

감상: 이번달부터  Cursor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함으로써, AI Agent의 의존도가 엄청 높아졌다. 문제는, 내 생각의 깊이나 리뷰의 질의 정체가 느껴진다는 것이다. 즉, 전적으로 일임을 해버리거나 리뷰를 할 때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하지 않는 내 자신을 마주한다는 것이다.  SNS을 보면 동시에 수 십개의 에이전트를 팀으로 돌리거나 하는데, 나는 나의 스피드에 맞게 최대 예를 들어 2-3개로 정해서 돌리면서 퀄리티와 이해도가 비례되도록 해야지. 그리고 클로드 Max 모드랑 Auto 모드의 퀄리티의 차이가 너무 심하다... 이번에 회사에 200달러로 Usage를 늘려달라고 신청해야지. 

 

지금은 아무리 생각해도 쿼리, 대쉬보드 빌더에 국한된는 것 같다. 내가 가야할 길은 어떻게 하면 더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할지, 어디에 보틀넥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셋, 대쉬보드, 분석이 필요하고 내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나는 결국 기술에 의존(그것도 요즘은 AI Agent가 다해주는)하여 앞으로의 시대에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3월 목표 적는 방식부터 바꿔야지. 

 

🔳3월 목표

-Slack Bot Pull 형 실장

요건 정의는 의뢰자가 해 주었지만, 그 원하는 폭이 너무 넓어서 스몰 스타트로 시작해서 어떤 영역에서 얼마나 높은 정밀도를 가지고 대체해 주는지 확인하면서 추진이 목표. 

 

-Lead Time 대쉬보드 PROD로 개방

각 프로젝트의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각 페이즈의 리드 타임 데이터를 나열하면 아무런 분석에도 도움이 안된다.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그 정보를 추가. 

해결 후, 관련된 차트를 해당 대쉬보드에 추가.

 

-내가 이 부서에서 와서 했던 것들을 모두 정리

Wiki에 올린 정보들을 다 정리하면서 어떤 부분을 잘했고,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또 어떻게 앞으로 해야할지를 정리.

 

-Planning 팀 리더와 Heads에 분석 리포트, 대쉬보드 여러 개 만들어보기.

실무를 담당하는 팀 리더로부터 여러 가지 분석 니즈의 정보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에 우선순위의 사항을 해결하고 하나하나씩 시도해 보기.

 

-Actual Dashboard

Slack Bot을 활용하여 리마인더 만들기 (Push형) 

어떤 아웃풋을 하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을지. 

어떤 아웃풋을 하면 대응해주는 부서에서 이해하기 쉬울지.

 

🔳이주 목표

-ad hoc 대응

-Lead Time 문제 정의 및 해결 방안 제안

-내가 이 부서에서 와서 했던 것들을 모두 정리

-Actual Dashboard Reminder 공개 시작

 

🔳오늘의 목표 업무

목표 우선순위 목표 소요시간
(분)
실제 소요시간
(분)
ad hoc Lead Time Dashboard PROD 준비
Guy상의 피드백 - 공유
이메일 송신 대상 선정
60 30
ad hoc Grace의 의뢰 확인 60 10
데이터 환경 Slack BOT 권한 승인 전부 OK 재확인 60  
대쉬 보드 SQL 카탈로그 만들기 60  
분석 Alert 아웃풋 공유하기 60  

 

 

🔳목표 업무외

 

🔳도전한 것

 

🔳배운 것

 

🔳남은 일

 

🔳감상

출처: https://osakabang.tistory.com/611#google_vignette [도쿄뱅의 즐거운 일본살이: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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