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탄미츠코시, 지방에 소형점. 도쿄에서 TV 회의로 접객에 三越伊勢丹、地方に小型店 東京からテレビ会議で接客へ 백화점 업계에서 가장 대기업인, 미츠코시 이세탄 홀딩스의 스기에 토시히코 사장이 아사히 신문의 취재에 응해, 전국 지방 도시 40~50개의 소형점을 전개할 생각을 밝혔다. 인구 감소 등으로 근년, 지방에 있는 백화점의 폐점이 잇따르고 있지만, 티비 회의 시스템으로 접객이나 인터넷 통판을 조합하면, 지방에서도 성장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방에 사는 부유층을 타켓팅한다. 지방의 백화점을 둘러싸고는, 올해도 창업 300년이 넘는 야마가타시의 오누마 야마가타 본점이 1월말에 영업을 종료하였고, 도쿠시마시의 소고 도쿠시마점도 8월말에 폐점. 백화점이 현내에 하나도 없는 '공백현'도 나오고 있다. 일본 ..